쥐젖이 자꾸 번지는데 원인이 뭘까요?
제거시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나요?
윤**
작성일 2023.03.20
조회수 4471
박상민 약사
건강지킴이
연성 섬유종(쥐젖)은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일부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추측되고 있습니다.
1. 유전적 요인: 연성 섬유종은 가족력이 있는 경우 발생할 확률이 높으며, 특정 유전자 변이와도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2. 호르몬 수준: 일부 연구에서는 호르몬 수준과 연성 섬유종 발생 사이에 어떤 관련성이 있을 수 있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3. 만성적인 조직 자극: 만성적인 조직 자극이나 부상, 염증 등이 섬유종의 세포 분열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4. 비만: 일부 연구에서는 비만과 연성 섬유종 발생 사이에 연관성이 있을 수 있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성 섬유종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연성 섬유종을 예방하는 방법은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하지만, 연성 섬유종이 발생할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서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고, 과도한 체중 증가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만성적인 조직 자극이나 부상, 염증 등을 예방하고,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를 받는 것도 중요합니다.
쥐젖 제거후 통증이나 염증이 몇일간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얼굴 부위에 미용적으로 조그만 흉터를 남길수 있습니다.
김경남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쥐젖은 대부분 중년 여성에서 잘 발생되며,
피부가 접히는 목이나 겨드랑이 부위에 호발하기 때문에
쥐젖 원인으로 의심되는 것은 피부의 마찰과 호르몬, 노화입니다.
쥐젖 원인은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피부 밑 콜라겐이나 지질의 대사에 이상이 생기면서 나타나며,
초기에는 살색의 미세한 돌출성 병변으로 나타나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검거나 갈색으로 착색되고,
군집성으로 여러개가 한꺼번에 생기거나,
하나가 생긴 주변으로 추가적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쥐젖은 양성종양이고 다른 사람에게 옮기지 않아
건강에 미치는 영향 없지만 미용상의 문제로 제거를 하며
대부분 저절로 없어지지 않아서
이산화탄소 레이저로 태우거나 작은 수술용 가위로 잘라서 제거하게 됩니다.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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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과거 급성 췌장염 병력이 있고, 최근 상복부 통증으로 인해 내일 복부 조영 CT 촬영이 예약되어 있는 29세 남성입니다. 과거 20세에 복부 조영 CT 2회, 22세에 1회, 24세에 1회로 총 4번을 찍었고, 현재는 통증이 아예 사라진 상태입니다. 하지만 오늘 정형외과에서 엑스레이를 12번 촬영했고 이번 주에 코 수술 때문에 코 CT도 찍을 예정이라 단기간에 너무 많은 방사선에 노출되는 것 같아 불안합니다. 일반보다 조영 CT가 방사선 노출이 더 많다고 알고 있는데, 이처럼 반복해서 촬영할 경우 의료 방사선이 체내에 축적되는지 그 원리와 안전 여부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증상이 아예 없는데 찍는게 맞을까요?A
단기간 방사선 노출은 암 발생 위험을 유의미하게 높이지 않는 수준이며, 의료 방사선은 체내에 축적되지 않습니다. 엑스레이 12장과 코 CT는 국소 부위 촬영으로 방사선량이 낮으며, 특히 수술 전 안전을 위해 필수적이라면 증상이 없어도 촬영하는 것이 타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