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귀에서 삐~ 소리가 나는 이명이 있습니다
낮에는 주변 소음 때문인지 큰 불편함이 없으나 밤이나 주위가 조용하면 느끼는 소리가 상당히 커서 수면 방해가 될 정도입니다
알아보기론 원인이 다양하고 완치가 어렵다는데 40년 이상 된 이명이 치료 가능할까요?
구**
작성일 2023.04.16
조회수 807
정경수 의사
건강지킴이
밤이나 새벽에 혈압변동이나 주변이 조용해지므로 좀더 잘 들릴수도 있답니다.
만일 단순한 이명증이라면 치료에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만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어 호전 되는 정도가 다르기도 한답니다. 그러나 여러 원인에 의해 발생되는 이명은 치료또한 어려울 수도 있답니다. 또 한약으로 이명을 치료하는것은 현재에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단순 이관장애에 의한것인지 이명인지 감별이 필요합니다.
박동성 이명이라면 큰병원 진료가 필요할수도 있습니다. 뇌혈관 관련 검사나 혈관 촬영 mri 로 진단을 받으실 수도 있답니다. 단순이명이라면 이명이 발생되는 상황, 총소리등과 같은 큰 소음에 노출된후, 스트레스, 잠못이루는 불면증, 신경 쓸 일이 너무 많아 피곤해진 경우 밤에 이명이 악화된답니다 . 혈관 관련된 경우는 수술적 방법. 한방학적으로는 침을 놓는 경우도 있구요.한약을 복용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재발되어 다시 병원에 오시는분도 많습니다. 대부분의 경우는 약물치료를 하기도 합니다. 바이오피드백을 이용한 치료, 이명치료기를 이용한 경우도 있습니다. 간혹 이명치료기경우 일시적 호전을 보이다가도 다시 재발하는 경향도 많습니다. 가까운 이비인후과전문의 에게서 주기적인 청력검사 및 이경검사를 한번 받아보시면서 현재의 청력호전 정도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들으셔야 되리라 생각됩니다.이명의 원인이 되었던 상황을 직시하시어 제거하신 후에 적절한 약물치료를 선행하시는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너무 걱정하시지마시고 이명이 지속되거나 잘 안들리거나 귀가 멍하거나 어지러움이 있거나 소리가 호전되지않고 지속적으로 나게될 경우에는 가까운 이비인후과 검사가 가능한 곳을 한 번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이이호 의사
건강지킴이
귀에서 삐~ 소리가 나는 이명은 흔히 "이명증"이라고 불리며, 원인은 나이, 소음 노출, 스트레스, 혈액순환 장애 등이 있습니다. 이명증 치료는 원인에 따라 다르며, 완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적극적인 치료 및 관리로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40년 이상 된 이명증도 치료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는 전문의의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며, 치료 방법은 환자의 상태와 증상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여 적절한 치료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일연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이명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있습니다. 청력 이상으로 인한 이명이나 메니에르 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있어서 이비인후과에서 정확인 검진후 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유해드립니다.
김경남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요약
1. 이명의 치료는 원인 질환에 따라 달라지니,
병원에서 진찰과 검사를 받고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2. 원인 불명이면 완치가 어렵습니다.
3. 약도 증상 완화 차원에서 쓰지 완치약은 아닙니다.
이명은 외부 소리 자극이 없는데도 귓속 또는 머릿속에서 소리를 느끼는 현상으로
이명 그 자체는 병이 아니라 귀와 관련된 많은 질환에 동반되는 하나의 증상입니다.
청각 기관의 손상으로 인한 청각성 이명이 대부분(85%)인데,
-나이에 따른 변화(노인성 난청),
-강한 소음에 따른 손상(소음성 난청),
-기타 원인 미상의 감각신경성 난청,
-메니에르병,
-만성 중이염,
-약물로 인한 청각 손상,
-뇌신경 종양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이명의 치료는 원인 질환에 따라 달라지니,
병원에서 진찰과 검사를 받고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귓속의 염증, 돌발성 난청, 메니에르병과 같은 원인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해당 질병을 치료하면 이명 증상이 호전되며,
뇌혈관의 이상이나 전정신경 초종과 같은 종양은
별도의 검사와 치료가 필요합니다.
건승하세요
김용중 의사
건강지킴이
네 이비인후과 내원하셔서 정확한 상태 확인후 치료하시면 가능하겠습니다. 메니에르병, 이석증등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으면 확인후 치료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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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 방사선 노출은 암 발생 위험을 유의미하게 높이지 않는 수준이며, 의료 방사선은 체내에 축적되지 않습니다. 엑스레이 12장과 코 CT는 국소 부위 촬영으로 방사선량이 낮으며, 특히 수술 전 안전을 위해 필수적이라면 증상이 없어도 촬영하는 것이 타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