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갑자기 손마디 손 다리 등등 온몸에 신경이 톡쏘듯이 따끔 거리면서 빨갛게 올라와요.. 가만있다가 따끔 거려서 보명 살짝 붓고 빨개져있어요 얼마전 내과에서 ana수치가 160으로 양성이 떴었는데 그거랑 관련있을까요? 이건 신경과가야되는지 류마내과 가야히는지..
김**
작성일 2023.06.07
조회수 631
강혜훈 의사
건강지킴이
간헐적, 국소적으로 근육경련이 일어나는 증상을 muscle twitching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질문주신 분의 증상은 발적 동반이며, ANA 수치가 상승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류마티스질환이 우선 감별되어야 하므로 류마티스 내과 진료를 우선 권고드립니다.
장종순 의사
건강지킴이
류마티스 질환의 경우 증상이 전신적으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서 붓고 발적이 생기는 것도 증상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ANA 항핵항체는 1: 320이 강양성 1:160은 양성으로 판단하므로 의미있는 수치라고 볼 수는 있어 류마티스 내과 진료를 보시기 바랍니다.
김현웅 의사
건강지킴이
사진상으로는 요즘같은 환절기에 잘 발생하는 알레르기 접촉성 피부염으로 보입니다
가까운 피부과에 가셔서 스테로이드 연구와 항히스타민제를 처방받아서 복용하시면서
보습과 야외활동을 조심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김경남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요약
1. 사진은 두드러기 입니다.
2. 시간이 지나면 그냥 없어지기도 하는데, 안 없어지면 약의 힘을 빌리세요
3. ANA랑은 현재 피부와는 큰 연관은 없을수도 있습니다. #
두드러기는 피부나 점막에 존재하는 혈관의 투과성이 증가되면서
일시적으로 혈장 성분이 조직 내에 축적되어 피부가 붉거나 흰색으로 부풀어 오르고
심한 가려움증이 동반되는 피부질환인데,
피부 상층부의 부분적인 부종에 의해서 피부가 부풀어 오르며,
심한 가려움증이나 따끔거림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곤충 자상, 음식물 알레르기, 약물, 감염, 기계적·물리적 자극 등의
여러 가지 원인과 기전에 의해 발생하는데, 대부분 원인을 모르는 경우가 더 많을겁니다.
치료로는 가려움증을 덜기 위해 주로 항히스타민제를 쓰면서 관리하게 됩니다.
건승하세요.
김용중 의사
건강지킴이
자가면역수치가 높은 것으로 류마티스 내과 내원하셔서 루푸스와 같은 질환 가능성 확인후 치료의 필요성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이호 의사
건강지킴이
손마디, 손, 다리 등 온몸에 따끔거리고 빨갛게 올라오는 증상이 있으며, 이전에 내과에서 양성인 ANA(항핵항체) 수치가 확인된 경우, 해당 증상과 ANA 수치와의 관련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이러한 증상을 가지고 있는 경우, 의사와 상담하여 정확한 평가와 진단을 받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ANA 양성 결과는 면역 체계에 이상이 있는 가능성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ANA는 항핵항체를 감지하는 검사로서, 여러 가지 자가면역 질환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가면역 질환 중 일부는 피부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해당 증상과 ANA 양성 결과 사이에 연관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신경과나 류마티스 내과는 자가면역 질환 및 관련 증상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진료과입니다.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현재의 증상과 이전의 검사 결과를 공유하고, 의사의 조언에 따라 신체 검사와 추가적인 검사를 받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의사는 증상과 검사 결과를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적절한 진단과 치료 방법을 제시해 줄 것입니다.
Q&A 다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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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눈이 좀 충혈? 됐고요 오른쪽 눈인데 약간 안압??인가 좀 왼쪽 눈에 비해서 단단한 느낌이에요. 그러면서 오른쪽 머리라고 해야하나 그쪽도 같이 아프고요.. 그리고 기립성 저혈압 같은 거 보면 눈 앞에 노이즈끼고 그런 게 이젠 오른쪽 눈에만 나타나요 머리도 같이 아프고.. 그리고 눈 감았다 뜨면 가끔 잔상같은 것도 남아요 뭘까요??A
우선 안과에서 안압을 재어보세요 -
Q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손가락 마디 관절을 좌우로 꺾어 뚜둑소리 내는 걸 많이 했었습니다. 손가락 마디가 많이 두꺼워진 거 같아 중학교 때부턴 습관을 고치고 손가락스트레칭도 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고등학교 2학년이 된 지금도 나아지지 않는 거 같습니다. 몸은 마른 편이나 손가락이 너무 두꺼워 이에 대한 콤플렉스가 너무 심해 남들에게 손가락을 보여주는 일 조차 꺼리게 되고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을까요? 정형외과에 가도 치료가 불가능할까요? 제발 도와주세요…A
지금부터라도 손가락 관절 운동을 피하시고 기다려 보세요 아주 천천히 변화가 될 것입니다 -
Q
요새 엎드려 자서 그런가 승모도 자꾸 뭉치고 뻐근하고 잘때 불편함을 많이 느낍니다. 또 허리랑 등 사이가 뻐근한 느낌이 들고 등이랑 날개쪽지 쪽에 랜덤적으로 살짝 따가운? 둔한? 통증이 있습니다. 피부 바깥쪽이 좀 따끔하면서 둔한 느낌이에요. 그리고 가끔 오른쪽 갈비뼈 윗쪽 그니까 오른쪽 가슴 안쪽?이 뜨끈해지면서 아파요. 이 증상들이 엎드려 자서 그런게 맞을까요? 바른 자세를 유지하면 병원에 가지 않고도 자가 회복 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A
대상포진 가능성도 있습니다. 피부과나 가정희학과 내과 내원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