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감기에 좋은 방법이 있나요? 아니면 음식?
병원에 가서 약을 처방 받는게 좋을까요?
공**
작성일 2022.10.28
조회수 157
김경남 의사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답변수 51104
건강지킴이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안녕하세요
환절기에 기침을 예방하고 증상을 완화하는 방법으로는
충분한 수분을 수시로 섭취하며
외출 시에는 미세먼지 차단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호흡기가 마르지 않도록 습도 관리를 잘 해야 하며,
무엇보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충분히 휴식하고 스트레스 해소를 통해 건강을 관리해야 합니다.
적절한 운동과 명상은 가을철 우울증이나 건강 극복에 큰 도움이 되며,
기관지에 좋은 배, 도라지, 파뿌리, 무, 감 등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실내 환경은 적정 습도인 50~60%를 유지하며 틈틈이 환기를 통해 공기 질 관리도 해주어야 합니다.
만일 마른 기침이 오래 지속되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승하세요
Q&A 다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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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눈이 좀 충혈? 됐고요 오른쪽 눈인데 약간 안압??인가 좀 왼쪽 눈에 비해서 단단한 느낌이에요. 그러면서 오른쪽 머리라고 해야하나 그쪽도 같이 아프고요.. 그리고 기립성 저혈압 같은 거 보면 눈 앞에 노이즈끼고 그런 게 이젠 오른쪽 눈에만 나타나요 머리도 같이 아프고.. 그리고 눈 감았다 뜨면 가끔 잔상같은 것도 남아요 뭘까요??A
우선 안과에서 안압을 재어보세요 -
Q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손가락 마디 관절을 좌우로 꺾어 뚜둑소리 내는 걸 많이 했었습니다. 손가락 마디가 많이 두꺼워진 거 같아 중학교 때부턴 습관을 고치고 손가락스트레칭도 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고등학교 2학년이 된 지금도 나아지지 않는 거 같습니다. 몸은 마른 편이나 손가락이 너무 두꺼워 이에 대한 콤플렉스가 너무 심해 남들에게 손가락을 보여주는 일 조차 꺼리게 되고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을까요? 정형외과에 가도 치료가 불가능할까요? 제발 도와주세요…A
지금부터라도 손가락 관절 운동을 피하시고 기다려 보세요 아주 천천히 변화가 될 것입니다 -
Q
요새 엎드려 자서 그런가 승모도 자꾸 뭉치고 뻐근하고 잘때 불편함을 많이 느낍니다. 또 허리랑 등 사이가 뻐근한 느낌이 들고 등이랑 날개쪽지 쪽에 랜덤적으로 살짝 따가운? 둔한? 통증이 있습니다. 피부 바깥쪽이 좀 따끔하면서 둔한 느낌이에요. 그리고 가끔 오른쪽 갈비뼈 윗쪽 그니까 오른쪽 가슴 안쪽?이 뜨끈해지면서 아파요. 이 증상들이 엎드려 자서 그런게 맞을까요? 바른 자세를 유지하면 병원에 가지 않고도 자가 회복 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A
대상포진 가능성도 있습니다. 피부과나 가정희학과 내과 내원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