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감기에 좋은 방법이 있나요? 아니면 음식?
병원에 가서 약을 처방 받는게 좋을까요?
공**
작성일 2022.10.28
조회수 141
김경남 의사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답변수 51063
건강지킴이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안녕하세요
환절기에 기침을 예방하고 증상을 완화하는 방법으로는
충분한 수분을 수시로 섭취하며
외출 시에는 미세먼지 차단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호흡기가 마르지 않도록 습도 관리를 잘 해야 하며,
무엇보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충분히 휴식하고 스트레스 해소를 통해 건강을 관리해야 합니다.
적절한 운동과 명상은 가을철 우울증이나 건강 극복에 큰 도움이 되며,
기관지에 좋은 배, 도라지, 파뿌리, 무, 감 등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실내 환경은 적정 습도인 50~60%를 유지하며 틈틈이 환기를 통해 공기 질 관리도 해주어야 합니다.
만일 마른 기침이 오래 지속되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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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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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병원과 상의하시지요 -
Q
안녕하세요. 제가 사실 정신복지센터에서 한 2년전 우울증고위험군 판정을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약 복용과 이력이 남는것이 두려워 후조취를 받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2년 후인 지금 브레인포그 현상이 심화되어 대화할때 말도 조금 더듬고 방금말한것도 까먹게되며 외워야할것들도 외울수 없으며 문장도 징검다리식으로 읽게됩니다. 그래서 정신건강센터의 도움을 받아 약을 복용해볼까합니다. 제가 타로상담을 하는데 약 복용기간동안 일에 지장이 생긱까 걱정이 되어서요.. 얼마나 약을 먹어야 할까요? 일에큰지장이 있을까요? 카드마다 새로 공부해야하는일들도 많은데 약복용기간동안 가능할까요? 약을 먹으라는 기간동안 다 복용하면 제 원래의 뇌로 돌아오긴할까요?A
지금이라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도움을 받으면 좋겠습니다 -
Q
올해 1월 즈음에 친구랑 과음을 하다가(원래도 술 마시면 심장이 심하게 두근거리고 얼굴 빨개지고 코랑 목이 좀 붓습니다) 웃었는데 혈관이 수축 되는 느낌이 났습니다 처음엔 그냥 기분탓인가? 하고 계속 웃었는데 점점 조여져 더이상 웃으면 죽을 수도 있겠다 싶을 정도로 혈관이 수축되는 느낌이 나고 머리가 두근두근 뛰어서 바로 자고 일어났는데 살면서 처음 겪어보는 두통이 왔습니다 걷지도 못할 정도로 어지럽고 아프고 결국엔 구토까지 하고 찬물 샤워 후 잠을 청하고 다시 일어나니 약간 나아졌지만 그래도 좀 아팠는데 점점 날이 갈수록 호전되어 굳이 병원에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원래도 거북목 때문에 후두신경통이 있는데 더 아파진 느낌입니다 그리고 힘을 줄때나 가끔 머리를 아래로 숙일 때 뇌혈관이 조여지는 느낌이 다시 들면서 두근 거리는데 지금이라도 병원을 가야 할까요?A
네 병원진료가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