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발톱 바깥 부분의 이등분으로 갈라짐 문의드려요.
평소에는 괜찮다가도 가끔 자라면서 벌어지거나 양말에 낄때가 있는데 한 번씩 아픕니다.
잘라주면 덜하긴하고요.
일부 사람들에게만 나타나는 유전이라고 하던데 바르는 약이나 수술의 필요성이 있을까요?
성**
작성일 2022.12.11
조회수 2325
이이호 의사
건강지킴이
새끼 발톱 바깥 부분의 이등분으로 갈라지는 것은 일반적으로 큰 문제는 아닙니다. 일시적인 통증이나 불편을 느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는 단순히 발톱의 모양이나 성장 방향과 관련된 문제로, 발톱을 잘라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통증이 심하거나 발톱이 이상하게 자라는 경우, 전문 의료진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김경남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종종 새끼발가락의 발톱이 두 개로 갈라져서
‘며느리발톱’이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후천적인 원인으로는 발에 맞지 않는 작은 사이즈의 신발,
지나치게 끝이 뾰족한 신발, 굽이 높은 신발 등을 신어서
발에 반복적으로 무리를 주어 발톱의 뿌리가 손상을 받아
새끼발가락 발톱이 갈라지게 됩니다.
물론 조이는 신발을 한두 번 신었다고 해서 바로 발톱이 갈라지지는 않습니다.
계속 불편하면 부분적으로 발톱을 제거하는 시술을 합니다.
경우에 따라 재발하기도 하지만 재발률은 5% 미만이고,
뽑는 것보다 제거하는 것이 후유증도 적습니다.
뿌리 자체를 뽑아내는 약물도 있으니 혼자 집에서 뽑는 것보다
병원을 방문하여 적절한 처방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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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 방사선 노출은 암 발생 위험을 유의미하게 높이지 않는 수준이며, 의료 방사선은 체내에 축적되지 않습니다. 엑스레이 12장과 코 CT는 국소 부위 촬영으로 방사선량이 낮으며, 특히 수술 전 안전을 위해 필수적이라면 증상이 없어도 촬영하는 것이 타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