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은 증상이 없다고 하던데요. 췌장암 걸렸을 때 스스로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임**
작성일 2023.01.09
조회수 106
장종순 의사
내과 전문의
답변수 4238
건강지킴이
미소가득한내과의원
아쉽지만 스스로 알 정도로 체중감소나 복통, 황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이미 치료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췌장암의 위험인자인 흡연, 췌장암 가족력, 50세 이상에서 새로 진단된 당뇨병 등이 있으면 초음파, CT등 검진을 자주 하시는 것이 최선으로 생각됩니다.
김경남 의사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답변수 51000
건강지킴이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안녕하세요
췌장암은 조기 진단이 어려워 암 중에서 예후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췌장암은 초기에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고,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식욕감소, 체중감소, 복통 등 비특이적인 증상이기 때문에 조기 진단이 어렵습니다.
CT를 찍어야 확인이 가능한 위치에 있습니다.
건승하세요
Q&A 다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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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0대 남성 입니다 23년 여름부터 진행된거 같고 24년 1월에 공익 훈련소 가기전 신경과 정형외과 갔는데 이상 없다 하고 갔는데 왼쪽은 정상이고 오른쪽 허벅지를 잡고 질질끌면서 걸어가게 됩니다 25년 10월에 소집해제 하고 더 심해진거 같고 앉았다 일어날때도 힘듭니다 가끔 근육이 삐그덕 거리면서 주저 앉게 됩니다 한발서기도 전혀 문제 없고 다친적 한번 없습니다 앉거나 누울때도 이상없는데 걸어갈때랑 횡단보도 건널때만 그렇습니다 이전에는 아주 잘 걸어다녔고 계단,오르막도 문제없습니다 2월에 사상 센텀병원 갔는데 정형외과는 도움줄수 있는게 없어서 신경쪽으로 가서 MRI X레이 CT 검사 했는데 전부다 아무런 이상없음이 나왔습니다 어떤게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오른쪽 다리만 그렇습니다 옆으로 걷게되고 뒤로 걷게됩니다A
안녕하세요. 영상 검사상 정상이나 특정 상황에서만 다리를 끄는 증상은 뇌의 신호 전달 체계 오류인 근긴장이상증이나 기능적 보행 장애일 가능성이 높으니, 대학병원 신경과 내 내 운동조절장애 전문의를 찾아 정밀 검사를 받으시길 권장합니다. 건승하세요 -
Q
20대 남성 입니다 23년 여름부터 진행된거 같고 24년 1월에 공익 훈련소 가기전 신경과 정형외과 갔는데 이상 없다 하고 갔는데 왼쪽은 정상이고 오른쪽 허벅지를 잡고 질질끌면서 걸어가게 됩니다 25년 10월에 소집해제 하고 더 심해진거 같고 앉았다 일어날때도 힘듭니다 가끔 근육이 삐그덕 거리면서 주저 앉게 됩니다 한발서기도 전혀 문제 없고 다친적 한번 없습니다 앉거나 누울때도 이상없는데 걸어갈때랑 횡단보도 건널때만 그렇습니다 이전에는 아주 잘 걸어다녔고 계단,오르막도 문제없습니다 2월에 사상 센텀병원 갔는데 정형외과는 도움줄수 있는게 없어서 신경쪽으로 가서 MRI X레이 CT 검사 했는데 전부다 아무런 이상없음이 나왔습니다 어떤게 문제인지 모르겠네요...A
안녕하세요. 영상 검사상 정상이나 특정 상황에서만 다리를 끄는 증상은 뇌의 신호 전달 체계 오류인 근긴장이상증이나 기능적 보행 장애일 가능성이 높으니, 대학병원 신경과 내 내 운동조절장애 전문의를 찾아 정밀 검사를 받으시길 권장합니다. 건승하세요 -
Q
멜라토닌+리보트릴+스틸녹스 vs 저 약3개조합+스틸녹스 뭐가 더 조합이 독하고 강한가요?A
단순비교는 어렵지만 후자가 더 강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