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손가락 마디 관절을 좌우로 꺾어 뚜둑소리 내는 걸 많이 했었습니다. 손가락 마디가 많이 두꺼워진 거 같아 중학교 때부턴 습관을 고치고 손가락스트레칭도 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고등학교 2학년이 된 지금도 나아지지 않는 거 같습니다. 몸은 마른 편이나 손가락이 너무 두꺼워 이에 대한 콤플렉스가 너무 심해 남들에게 손가락을 보여주는 일 조차 꺼리게 되고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을까요? 정형외과에 가도 치료가 불가능할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채**
작성일 2026.08.01
조회수 33
김경남 의사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답변수 51104
건강지킴이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안녕하세요
손가락 마디가 두꺼워진 것은 습관 때문이라기보다 유전적 체질·관절 구조·염증 여부와 관련된 경우가 많아
정형외과에서 영상검사로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통증이 없다면 기능적 문제는 크지 않을 가능성이 크지만
외형적 콤플렉스가 심하다면 상담이나 손 관리법을 병행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건승하세요
Q&A 다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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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눈이 좀 충혈? 됐고요 오른쪽 눈인데 약간 안압??인가 좀 왼쪽 눈에 비해서 단단한 느낌이에요. 그러면서 오른쪽 머리라고 해야하나 그쪽도 같이 아프고요.. 그리고 기립성 저혈압 같은 거 보면 눈 앞에 노이즈끼고 그런 게 이젠 오른쪽 눈에만 나타나요 머리도 같이 아프고.. 그리고 눈 감았다 뜨면 가끔 잔상같은 것도 남아요 뭘까요??A
인공눈물 넣어보세요 -
Q
요새 엎드려 자서 그런가 승모도 자꾸 뭉치고 뻐근하고 잘때 불편함을 많이 느낍니다. 또 허리랑 등 사이가 뻐근한 느낌이 들고 등이랑 날개쪽지 쪽에 랜덤적으로 살짝 따가운? 둔한? 통증이 있습니다. 피부 바깥쪽이 좀 따끔하면서 둔한 느낌이에요. 그리고 가끔 오른쪽 갈비뼈 윗쪽 그니까 오른쪽 가슴 안쪽?이 뜨끈해지면서 아파요. 이 증상들이 엎드려 자서 그런게 맞을까요? 바른 자세를 유지하면 병원에 가지 않고도 자가 회복 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A
대상포진 가능성도 있습니다. 피부과나 가정희학과 내과 내원 하세요 -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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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있을것 같습니다. 산에올라가서 압력이 조금만 달라져도, 귀가 멍하듯이, 압력에 따라 중이에 영향 있습니다. 기존 병원에서는 어떤 얘기를 들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