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텐 약 입술 선 따가울때 써도 되나요?
그니까 입술 보습에도 써도 되나요?
김**
작성일 2023.04.22
조회수 2965
임계홍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십니까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안연고에도 항생제 포함되어 있어 여린 피부에는 안연고 추천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쾌유를 빕니다.
김경남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비판텐도 효과가 있을 겁니다.
가려움, 붉은 피부, 건조함, 갈라짐 등에 도움이 될 수 있을겁니다.
도포 시, 수분 증발량은 줄어들고 피부 수분은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시켜 주며,
연고에 함유된 덱스판테놀(프로비타민 B5)이 보습을 도와 수분을 촉촉히 채워주고
피부의 수분 장벽을 강화하여 건강하게 보호해줄 수 있을겁니다.
건승하세요
이이호 의사
건강지킴이
비판텐(영문 상표명: Betadine)은 대표적인 멸균 소독제로, 입술 따가움증에 사용되기 보다는 상처, 불화 등의 피부 감염 예방 및 치료에 주로 사용됩니다. 입술 보습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입술 따가움증에 대한 적절한 치료를 위해서는 해당 증상의 원인을 파악하여 적합한 치료법을 찾아야 합니다. 따라서 입술 따가움증이 지속될 경우에는 이비인후과 등의 전문의를 방문하여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김현웅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일반적인 피부가 건조하거나 손상된 경우 오일이나 바세린 비판텐과 같은 밀폐제보다는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입술의 경우 점막과 연결되는 특수 신체 부위이기에
건조하거나 튼 경우 비판텐을 발라주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Q&A 다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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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왼손손가락 4번째하고 새끼손가락에 힘이없고 저리고 감각이없어서요 지난주에 재활의학과에서 근전도검사를 받았는데요 목이 많이안좋다고 신경이 눌렸다고하는데요 목 신경이 눌려도 손가락이 이렇게되나요? 목디스크 신경 어느부위가 눌린건가요? 10년전에 목디스크수술 5번 6번 7번 이렇게 수술을 했었거든요 그리고 팔 다리가 다 말초신경병증까지 있어서요 힘드네요A
네, 목 신경인 경추 8번이나 흉추 1번 라인이 눌리면 4번째와 새끼손가락 쪽으로 저림과 근력 저하가 충분히 나타날 수 있습니다. 10년 전 수술하신 부위 인접 마디의 변형이나 기존의 말초신경병증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으니,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의와 정밀한 상담을 이어가시길 권합니다. -
Q
발생시기는 중1때부터 ㅈㅅ충동과 ㅈㅎ를 했고 고1때 공황이 오기 시작하며 사람이 많은곳에 가는걸 꺼리게 되었어서 고1때 병원을 6개월?정도 다니다가 그만 다닌지 거의 1년 반? 1년 지났습니다 이제 19살이라 더 궁금합니다 만약 다녔던 병원에 다시 가게된다면 부모님과 같이 동행을 해야할까요? 그리고 검사를 다시 받아야 할까요? 그때 받았던 검사와 대화를 통해 알수는 없을까요? 추가로 다닐때 한 2번정도는 부모님과 같이 갔었으나 그 뒤에는 혼자 가서 의사선생님 만나고 약 처방 받고 나왔었습니다A
병원에 내원해 진료를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Q
안녕하세요 사진처럼 엉덩이에 궤양같은게 생겨서 오늘 피부과를 다녀왔는데 단순포진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이거 성병은 아니겠죠? 일단 2년전에 처음 생겼었구 이번이 2년만에 다시 생긴거에요 성경험 없습니다 성접촉 자체가 없어요..뽀뽀도 어릴때 가족끼리 한게 전부입니다 성기랑 관련 없는 쪽에 생겼구요 사진에 올린거 하나만 생겼습니다 항문이랑도 거리가 있습니다 포진 사진들을 봤는데 저랑은 너무 다른거 같아서요 물집이 생겼었긴 했는데 검색하면 나오는 그런 물집이 전혀 아니었고 외관상으로는 물집이라는게 눈에 띄지 않을 만큼 되게 얕은 물집이 생겼었어요 여러개가 생긴것도 아니고 사진에 저거 딱 하나 생겼어요..포진이랑 달라보이는 포진이 맞을까요? 입술에 물집 생긴 적도 없어요 너무 걱정되네요.. (의사 선생님께서도 그냥 단순포진이라고 하긴 했는데 너무너무 걱정되어서요)A
진료실에서 마주하는 많은 분이 단순포진이라는 진단을 받으면 혹시 성병은 아닐까 하는 걱정에 밤잠을 설치곤 하시지만 질문자님의 상황은 그런 우려를 하지 않아도 될 전형적인 사례로 보입니다. 우선 성접촉이 전혀 없었다면 성매개 감염병일 가능성은 배제해도 좋으며 단순포진 바이러스(HSV)는 성적인 접촉 외에도 가족 간의 가벼운 접촉이나 수건 공유 등 일상적인 경로로 아주 어릴 때 이미 감염되어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질 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2년 만에 같은 자리에 하나만 생겼다는 점은 전형적인 재발성 단순포진의 특징이며 꼭 입술이 아니더라도 엉덩이나 허벅지 같은 피부 어디든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환자분들이 흔히 검색해서 보는 사진들은 증상이 아주 심한 경우이거나 여러 개가 뭉쳐진 모습일 때가 많아 질문자님의 얕고 작은 물집 하나와는 다르게 느껴질 수 있으나 직접 환부를 확인한 피부과 전문의의 진단이 가장 정확합니다. 얕은 궤양처럼 보이는 것 또한 물집이 터지면서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과정이며 성기와 거리가 먼 곳에 단독으로 발생했다면 더욱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지금은 과도한 불안감으로 스트레스를 받기보다는 처방받은 약을 잘 챙겨 드시고 충분한 휴식을 통해 면역력을 회복하는 것이 가장 빠른 치료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