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는 태어날 때 부터 무슨 알레르기인지 정해지나요 그리고 알레르기가 사라지기도 하나요?
김**
작성일 2023.05.03
조회수 537
김창래 의사
건강지킴이
내과 전문의 입니다.
보통 아토피 피부염이 발생하고 알레르기 천식,알레르기 비염 순으로 진행하지만 꼭 그렇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알레르기 질환은 나이가 들면서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없던 알레르기 질환이 새로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김용중 의사
건강지킴이
유전요인 반 환경요인 반 입니다
알레르기 생기고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없어지기도 하니 증상이 심하다면 알레르기 내과에서 정확한 상태진단 및 치료 받으시길 바랍니다
KWON YOUNGMANN 의사
건강지킴이
알레르기 질환의 발병에는 유전적 경향과 환경적 원인 두 가지가 밀접하게 관여하고 있읍니다. 알레르기 질환이 한 가족에서 다발적으로 발생되는 경우가 많고, 10세 이전에 알레르기 질환이 나타났던 아동의 87%가 가까운 친척 중 알레르기 환자가 있는 경우, 그리고,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가정에서 태어난 남아의 28%, 여아의 10%에서 알레르기 질환이 발생하여 그렇지 않은 가정에 비해 각각 19배, 125배나 높게 나타나 알레르기 질환의 발생이 유전적 경향을 띠고 있음을 알 수 있읍니다.
그러나 최근 20-30년 사이 지속적인 알레르기질환의 증가는 실내생활의 증가, 실내흡연, 자동차 배기가스 및 대기오염의 증가, 외국으로부터 이물질의 유입 등 환경의 변화가 우리 몸의 면역체계에 혼란을 가져오는 중요한 원인임을 보여주고 있읍니다. 그러므로 알레르기질환은 유전적 소인과 환경적 인자의 상호작용으로 발생하는 복합 유전질환으로 이해하면 되겠읍니다. 그리고 알레르기가 사라지기도 합니다. 그러니 무섭게만 생각 할 것은 아닙니다.
알레르기 질횐예방을 위한 권장사항
1.깨끗한 실내환경
2.금연
3.모유먹이기
4.산모를 건강하게
5.실내에서 동물 기르지 않기
6.대기오염 예방
7.자연환경보존
김현웅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태어날때부터 가지는 유전적 소인에 의해 알레르기 유무가 결정되며
태어나 다양한 물질에 접촉 흡입에 의해 면역체계가 작동을 하면서
알레르기를 유발하게 됩니다
유전적 소인이 있다고 모두 접촉후 알레르기를 나타내지는 않으며
환자분의 상태에 따라 다양하게 그리고 다양한 시기에 나타나게 됩니다
또한 면역체계는 흐르는 물과 같아서
있던 알레르기가 더욱 심해지기도 하고 시간이 흐르면서 완화되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김경남 의사
건강지킴이
안녕하세요.
아토피피부염, 습진 비염은
알레르기 질환은 표적기관을 달리하면서 변화할 수 있으며,
이러한 특징적인 질병 진행을 설명하는데 보통 "알레르기 행진”이라는 용어가 사용됩니다.
알레르기 행진의 첫 번째 단계는 보통 알레르기 습진이며,
이 행진은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과정에 따라 진행됩니다.
습진 > 식품 알레르기 > 계절성 알레르기(비염 등등) > 천식
건승하세요
이이호 의사
건강지킴이
알레르기는 태어날 때부터 유전자적인 요소와 환경적인 요소에 의해 결정됩니다. 유전적인 요소는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와 관련되며, 환경적인 요소는 아기가 처음으로 노출되는 환경과 관련이 있습니다.
알레르기는 몇몇 경우를 제외하고는 완전히 치료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증상을 완화시키는 치료법이나 예방법이 있습니다. 일부 알레르기 반응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증상이 더 이상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아이들의 경우가 더 많으며, 성인들의 경우에는 적은 비율로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일부 어린이들은 아토피성 피부염이라는 알레르기 질환을 겪지만, 일부 어린이들은 성장하면서 이 증상이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성인이 되어도 알레르기 증상은 계속해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알레르기 증상을 완전히 치료하는 것은 어렵지만, 알레르기를 예방하거나 치료하여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은 가능합니다. 알레르기 진단과 치료는 전문가인 알레르기/면역학과 전문의에게 상담받는 것이 좋습니다.
임계홍 의사
건강지킴이
1. 태어날때부터 정해지지 않습니다. 가족력이 있다는 썰이 있는데 의견이 분분합니다.
2. 예를 들면 새우 알러지가 있는분이 새우를 먹었는데 알레르기가 안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알레르기는 우리몸안에서 배출된 히스타민 때문에 생기는데 상황에 따라 히스타민이 많이 분비되면 생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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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다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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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왼손손가락 4번째하고 새끼손가락에 힘이없고 저리고 감각이없어서요 지난주에 재활의학과에서 근전도검사를 받았는데요 목이 많이안좋다고 신경이 눌렸다고하는데요 목 신경이 눌려도 손가락이 이렇게되나요? 목디스크 신경 어느부위가 눌린건가요? 10년전에 목디스크수술 5번 6번 7번 이렇게 수술을 했었거든요 그리고 팔 다리가 다 말초신경병증까지 있어서요 힘드네요A
네, 목 신경인 경추 8번이나 흉추 1번 라인이 눌리면 4번째와 새끼손가락 쪽으로 저림과 근력 저하가 충분히 나타날 수 있습니다. 10년 전 수술하신 부위 인접 마디의 변형이나 기존의 말초신경병증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으니,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의와 정밀한 상담을 이어가시길 권합니다. -
Q
발생시기는 중1때부터 ㅈㅅ충동과 ㅈㅎ를 했고 고1때 공황이 오기 시작하며 사람이 많은곳에 가는걸 꺼리게 되었어서 고1때 병원을 6개월?정도 다니다가 그만 다닌지 거의 1년 반? 1년 지났습니다 이제 19살이라 더 궁금합니다 만약 다녔던 병원에 다시 가게된다면 부모님과 같이 동행을 해야할까요? 그리고 검사를 다시 받아야 할까요? 그때 받았던 검사와 대화를 통해 알수는 없을까요? 추가로 다닐때 한 2번정도는 부모님과 같이 갔었으나 그 뒤에는 혼자 가서 의사선생님 만나고 약 처방 받고 나왔었습니다A
병원에 내원해 진료를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Q
안녕하세요 사진처럼 엉덩이에 궤양같은게 생겨서 오늘 피부과를 다녀왔는데 단순포진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이거 성병은 아니겠죠? 일단 2년전에 처음 생겼었구 이번이 2년만에 다시 생긴거에요 성경험 없습니다 성접촉 자체가 없어요..뽀뽀도 어릴때 가족끼리 한게 전부입니다 성기랑 관련 없는 쪽에 생겼구요 사진에 올린거 하나만 생겼습니다 항문이랑도 거리가 있습니다 포진 사진들을 봤는데 저랑은 너무 다른거 같아서요 물집이 생겼었긴 했는데 검색하면 나오는 그런 물집이 전혀 아니었고 외관상으로는 물집이라는게 눈에 띄지 않을 만큼 되게 얕은 물집이 생겼었어요 여러개가 생긴것도 아니고 사진에 저거 딱 하나 생겼어요..포진이랑 달라보이는 포진이 맞을까요? 입술에 물집 생긴 적도 없어요 너무 걱정되네요.. (의사 선생님께서도 그냥 단순포진이라고 하긴 했는데 너무너무 걱정되어서요)A
진료실에서 마주하는 많은 분이 단순포진이라는 진단을 받으면 혹시 성병은 아닐까 하는 걱정에 밤잠을 설치곤 하시지만 질문자님의 상황은 그런 우려를 하지 않아도 될 전형적인 사례로 보입니다. 우선 성접촉이 전혀 없었다면 성매개 감염병일 가능성은 배제해도 좋으며 단순포진 바이러스(HSV)는 성적인 접촉 외에도 가족 간의 가벼운 접촉이나 수건 공유 등 일상적인 경로로 아주 어릴 때 이미 감염되어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질 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2년 만에 같은 자리에 하나만 생겼다는 점은 전형적인 재발성 단순포진의 특징이며 꼭 입술이 아니더라도 엉덩이나 허벅지 같은 피부 어디든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환자분들이 흔히 검색해서 보는 사진들은 증상이 아주 심한 경우이거나 여러 개가 뭉쳐진 모습일 때가 많아 질문자님의 얕고 작은 물집 하나와는 다르게 느껴질 수 있으나 직접 환부를 확인한 피부과 전문의의 진단이 가장 정확합니다. 얕은 궤양처럼 보이는 것 또한 물집이 터지면서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과정이며 성기와 거리가 먼 곳에 단독으로 발생했다면 더욱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지금은 과도한 불안감으로 스트레스를 받기보다는 처방받은 약을 잘 챙겨 드시고 충분한 휴식을 통해 면역력을 회복하는 것이 가장 빠른 치료법입니다.